👑
국립국어원이 스카우트해야 할 만렙
맞춤법 능력고사 — 나 국어 좀 하는 사람일까?
국어 내공
98
오타 탐지
96
관용
35
이런 사람이야
- 헷갈려서 맞힌 게 아니라 알고 맞혔다. 이 차이는 본인만 안다.
- '며칠'이 왜 '몇일'이 아닌지도 설명할 수 있다.
- 띄어쓰기까지 논하기 시작하면 밤을 새울 수 있다. 아무도 안 물어봤지만.
이럴 때 강하다
- 팀 전체의 최종 교정 담당이 됐을 때
- 맞춤법 논쟁의 심판을 맡았을 때 — 판정에 아무도 이의를 못 단다
이럴 때 약하다
- '그걸 왜 다 알아?'라는 시선을 받을 때
- 맞춤법 파괴자와의 카톡. 고치고 싶은 손가락을 매번 참는다
친구들이 보는 나
"움직이는 국어사전. 근데 은근 자부심 있음"
이것도 심심할 때 해봐
🐂
눈치력 테스트 — 나는 분위기를 읽는 사람일까?
두뇌 · 약 3분
테토 vs 에겐 테스트 — 나는 어느 쪽일까?
성격 · 약 3분
⚡
극한의 밸런스게임 — 선택이 성향을 말한다
성격 · 약 3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