🧮
손익부터 계산하는 전략파
극한의 밸런스게임 — 선택이 성향을 말한다
결단 속도
45
후회 빈도
25
승률
88
이런 사람이야
- 밸런스게임도 기대값으로 푼다. 재미보다 승률을 챙기는 편이고, 실제로 손해도 잘 안 본다.
- 선택 전에 최악의 시나리오부터 계산한다. 그래서 놀라는 일이 드물다.
- '그냥'이라는 이유로 뭔가를 선택해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
이럴 때 강하다
- 큰돈이 걸린 결정. 감정 배제 모드가 자동 발동된다
- 다들 들떠 있을 때 혼자 계약서 조항을 읽고 있을 때
이럴 때 약하다
- 계산이 불가능한 문제 — 마음 같은 것
- '너무 재고 따진다'는 말을 들었는데 반박할 수 없을 때
친구들이 보는 나
"쟤한테 물어보면 적어도 손해 볼 선택은 안 함"
이것도 심심할 때 해봐
테토 vs 에겐 테스트 — 나는 어느 쪽일까?
성격 · 약 3분
🐂
눈치력 테스트 — 나는 분위기를 읽는 사람일까?
두뇌 · 약 3분
🔨
맞춤법 능력고사 — 나 국어 좀 하는 사람일까?
두뇌 · 약 2분